
SCUBA LIFE in CEBU
Scores extracted by ScubaProof AI from 9 Google Maps review texts — Safety, Staff & Gear are not separate Google categories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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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ogle Reviews
5.0 · 9 reviews우연히 지나다가 들렀습니다. 한국인사장님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. 그런데 친절하게 사장님이 직접 커피도 대접해 주고 이런저런 동네 이야기도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. 다이빙을 진짜 즐기는 분 같아 보였습니다.
Feb 2026
정말 나만 알고 싶었던 곳입니다. 보통 세부 한인 다이빙 샵에 간다고 하면 30~40분 짧은 다이빙(그렇지 않은곳도 있지만), 정형화된 규격에 들어가느낌이 많았는데 이곳은 샵에 간다기보다 시골 큰집에 놀러 가는 느낌이 더 정확합니다. 그곳이 바로 스쿠버 라이프였습니다. 하루 3로그, 로그당 50분 이상을 꽉 채운 다이빙. 시간에 쫓기지 않고, “이제 올라가야죠”라는 말 없이 몸이 먼저 지칠 때까지 하게 되는 다이빙이라 숙소 돌아오면 그냥 바로 꿀잠입니다. 대표님 내외분은 ‘이 정도까지 챙겨주셔도 되나?’ 싶을 만큼 자연스럽게 베풀어 주시고, 현지 마스터와 크루들은 무심한 듯 보이지만 다이버 상태, 공기, 동선까지 다 보고 챙겨줍니다. 괜히 오래 함께 일한 팀이 아니라는 게 느껴집니다. 샵 바로 앞바다에 거북이가 살고 있어서 “오늘은 볼 수 있을까?”가 아니라 “오늘은 몇 마리 나올까?”를 고민하게 되는 것도 인상적이었고요. 늘 비슷하다고 생각하기 쉬운 막탄에서 현지 어부 출신 선장님과 함께 새로운 다이빙 포인트를 직접 만들어 가려는 강사님의 모습은 이 샵이 왜 계속 진화하는지 보여주는 장면이었습니다. 다이빙 실력, 포인트, 안전, 분위기까지 어느 하나 억지로 좋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신뢰가 쌓이는 샵입니다. 그래서 솔직히 말하면 추천은 하고 싶지만, 너무 유명해지지는 않았으면... 하는 나만 알고싶은 곳이네요. 케빈 강사님 건강히 오래오래, 늘 그러하셨듯 손님들을 품어주셨음 좋겠습니다. ♡ Are you a diver? What are you waiting for? This is the place!
Jan 2026
소방관 출신의 안전 최우선으로 열정이 넘치시는 캐빈 강사님~^^ 물공포 심한 안지기 . 일년 설득해서 캐빈 강사님께 교육받고. 라이센스 취득은 물론. 강사님에 대한 무한 신뢰가 생겼다네요.~^^ 새로지은 동남아풍의 멋진 샵에서 사모님이 직접 조리해주시는 정말 맛난 한식요리들과. 카페 바에서 직접내리는 아이스커피와 음악들 없던 감성도 듬뿍 생기네요.~^^ 스쿠버라이프 전용비치에 살고 있는 3마리의 거북이들. 운이 좋은건지 한 로그에 세마리를 동시에 봤네요.~^^ 가격.서비스.교육등 모든 면에서 만족 하실꺼에요.~^^
Oct 2025